어르신들과 함께 골판지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꽃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창의력과 정성이 더해져서 어르신들 마다 개성과 멋이 담긴 꽃 한 송이가 완성되었어요. 꽃잎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돌돌 말아 만들고, 수수깡을 붙여 소중한 꽃 한송이를 완성한 후, 모두의 작품을 모아 멋진 꽃바구니로 꾸몄습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이루듯,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행복누리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이번 활동! 앞으로도 주간보호센터에서 함께할 행복한 순간들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