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주 국악교실(외부강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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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행복누리 어르신들께서 정말 좋아하시는 국악수업을 소개해보겠습니다.
" 많이 생각하고. 많이 손뼉치고, 많이 춤추고, 많이 웃자"라는 멘트로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국악 강사님과 함께 전통 악기 장구의 매력과 흥겨운 국악 장단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잘했군 잘했어" 상황극에 연출하면서 사회성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아리랑과 영암 아리랑 노래에 맞추어서 덩실 덩실 춤도 추셨습니다.
강사님께서 행복누리 어르신들은 흥이 많으셔서 정말 수업을 아주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답니다.
함께 웃고 , 배우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즐거운 수업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많은 관심과 응원드려요!